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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제5회 자람포럼] 정치하는 시민들 with 상근활동가 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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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동네
2019년 7월 12일

정치? 우리가 한다!

 

3월 10일에 발기한 [자치와 사람-자람]은 골목에서부터 시민정치를 만들어가고자하는 사람들이 꾸려가는 시민단체입니다.

[자람]은 매월 우리가 관심갖고 토론하고픈 주제로 포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5회 자람포럼]은 “정치하는 시민들”이라는 주제로 여러분들과 만나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 항상 정치의 중요성을 이야기하지만, 막상 그 정치의 주체로 나서는 데에는 약간의 거부감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정치를 하기 위해서는 정치인이 되어야만 하는 게 아닌데도 말입니다.

좋은 정치인을 만드는 좋은 유권자는 결국 좋은 시민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풀뿌리 시민정치를 실천하고 있는 ‘정치하는 엄마들’의 대표와 회원 몇 분을 초대해서

그 분들이 생각하고 있는 시민정치와 활동의 경험들을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자람의 회원이시기도 한 서복경 서강대 정치학과 교수님께서 엄마들과 함께 토론자로 나서서,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정치가 어떻게 가능한지, ‘정치하는 엄마들’의 활동이

어떤 가능성과 시사점을 우리에게 던져주는지 짚어 주실 것입니다.

 

자람은 시민이 주인되는 정치가 일상에서 항상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정치, 시민사회, 지역정치, 시민정치조직, 정당정치, 풀뿌리 민주주의 등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의 신청을 기대합니다.

 

○ 발제 및 토론

  • 사회 유창복 (자람 운영위원장, 성공회대 겸임교수)
  • 발제 장하나 (정치하는 엄마들 상근활동가)
  • 토론 서복경 (서강대학교 정치학과 교수)

 

 

○ 일시 2019년 7월 22일 월요일 15:00~17:30 (오후 3시)

○ 장소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 (서소문청사 2동 2층)

○ 참가신청(링크)

 

○ 주최 자치와 사람 자람 · 서울특별시의원 이상훈

○ 문의 자람 사무국

전자우편 seoul.jaram@gmail.com

☏010-32육구-팔육24

 

[자람]은 “광장에서 골목으로, 민주주의를 일구다”을 사명으로 결성된 시민정치조직입니다.

생활현장에서 풀뿌리민주주의를 확대하겠다는 다짐으로

시민정치에 관심 갖는 사람을 적극적으로 조직하여

지방선거에서 후보로, 유권자로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관심 있는 시민들을 기다립니다!

 

▶ 후원계좌 국민은행 | 092101-04-292168 | 예금주: 서진아(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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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네

걸어서, 혹은 자전거로 가닿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살며 일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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